메생이 김~

 

메생이

 

매생이는 남도의 바닷가에서 겨울철에만 채취하는 녹색 해조류의 하나.

무쳐먹는 파래나 감태와 비슷하게 생겼는데 그것들보다 굵기가 훨씬 가늘다.

굵기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가늘어서 국을 끓이면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정도로 끈적끈적해진다.
외관은 창자파래와 비슷하며 매우 부드럽고 매끄럽다.

파래과에 속하는 매생이는 김, 파래, 미역, 다시마 등 해초류로서 남해안의 조간대 상부 바위에서 자라며 단맛이 있어 파래보다 맛이 좋다. (ㅡ네이버 지식검색에서 인용 )

 

 

외관은 이렇다.

흔히 먹는 김과 다를 바가 없다. 조금 더 초록빛을 띄는 정도?

 

 

 

 

 김처럼 한장 한장 담겨있다. 파래랑 비슷하게 생겼네...

 

 

 

디카로 찍다보니 맛이 궁금해지네??? 

 

 

 

 

 

 

 

어디 잘라서 한입..

어? 김하고는 좀 다르네.

맛있어.

밥의 수분때문에 김이 금방 해조류처럼 감싸지는게 괜찮다.

 

 

 

 

 

 김만 먹기에도 충분히 맛있지만 그래도 뭔가가 더 있어도 괜찮겠는걸.

무말랭이와 같이.

 

 

 

 

 

 작성자: eyesi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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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생이김 먹어보고 싶다. -ㅠ-

김을 무지 좋아하지만 여지껏 메생이김을 먹어보지 못했다.

난 왜 이렇게 먹고 싶은게 많을까 ㅎㅎㅎㅎㅎ

by 마이준 | 2007/04/09 14:46 | 다양한 요리들~(먹는거-ㅠ-)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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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빈틈씨 at 2007/04/11 00:59
저런거 어디서 파나요? 신기해라
Commented by 석일선 at 2009/09/11 11:48
접때 한번 먹어봤는데 시중에서 도무지 파는곳을 구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어디서 파는지 알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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