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6일
아아아아아악!!!!!!!!!!
아악 ㅠ ㅠㅠㅠㅠㅠ
요즘 되는 일이 없다. 으으아아아아....
스트레스는 쌓이고 계획은 다 망쳐지고...
그와중에 오로지 기다리는 일지매...
나의 오아시스가 되어 주겐니. 일지매야... 응? 용이야..
이번에 또 검색해보니 27,28일 민속촌에서 촬영이 있더라.. 준기도 찍으려나..
개늑시 이후로 아예 티비를 멀리하고 지내고 있기에 요즘 아는 소식이 없다.
시사,뉴스따위도 보지 않고 그냥 다 버로우중이다. 예능? 준기도 안 나오는데 티비 따위 버로우임.
나의 여가생활은 오로지 준기를 통해 돌아가기때문에....
뭐 영화도 볼 게 없고 드라마도 볼 게 없고.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었나. 핸드볼 영화 하나가 재밌다던데 조만간 그거라도 보러 갈 예정이다. 영화제목이 어째 강동원이 나왔던 영화랑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똑같나?
그래도 다 부질없어...
나는 일지매만 기다림......
근데 '일지매 언제 하냐 언제 하냐....'투덜대던 도중 문득 든 생각이..
일지매가 끝나면 난 어떻게 될까... 갑자기 걱정이다.
잘 헤쳐 나가야할텐데.

이준기, leejunki, lee jun ki
# by | 2008/01/26 05:47 | 한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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