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5일
오랫만에 컴백했다. 세 달이 넘었나...?
그동안 포스팅을 하지 않은채 얼마나 많은 시간을 게을리 보냈던가. 물론 준기를 잊은 것은 아니다. 잊을 수 없지.. 준기를 어케 잊어. ㅜㅜ 비록 내가 오프에선 온라인에서의 준기를 향한열정의 백만분의 일만큼만을 드러내고 있지만 내면속의 본능은 이성으로 억제한다고 억제되는게 아니다. 일상생활에서 일코를 가장하지만 준기와 관련된 그어떤 간접적인것이라도 나오면 오감이 퍼퍼퍽. 띄인다. 귀가 열리고 눈이 띄이고 피가 끓는다.... 최근엔 준기에 대해 많은 이야기꺼리들이 생겨서 참 기쁘다.. 일반인인 주윗사람들과 준기팬임을 숨기고 사는 나. 그리고 이준기 안티년인 나의 베프. 그들의 준기에 대한 시선이 기존보다 눈에띄게 좋아졌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다. 행복하다 행복해 ㅜㅜ 준기야!!!임뫄!!! 너 지금처럼만 열심히 하믄 돼!!!!! 이미 난 저번에 화려한 휴가를 봤고 최근엔 준기가 나오는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을 열심히 시청하고 있다. 주위사람들이 하루빨리 준기품에 빠질 수 있도록 은연중에 전도해야겠다. 준기믿으센. 



# by | 2007/08/05 21:08 | Drama<개와늑대의시간>관련pic.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문장 하나하나가 모두 다 제 맘과 같아서 제가 쓴 글 읽는 줄 알았습니다ㅠㅠㅠㅠㅠ
특히 일반인들의 준기에 대한 시선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거...정말 공감합니다.
요새 준기 영화도 잘되고 드라마도 잘되서 기쁘고 행복합니다.
우리 준기. 정말 장합니다!!! 기특한 녀석♡
메인 페이지 너무 이쁩니다; 제 컴터 20인치 모니턴데 아주 꽉 차요.
누구라도 여기오면 이준기의 팬이 되겠어요.
전 외국 시골동네라 유튜브로 지금 개늑시 1편 보고 있는데
이 키스신 나올때 까지라도 꼭 챙겨 봐야겠군요..;
하여간 홧팅임다!